마인드맵 만들기 English

마인드맵 만들기

왼쪽에 목록을 쓰면 오른쪽에 마인드맵이 바로 그려집니다. 가입 없이 PNG·SVG로 저장하고, 쓴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

사용법

  1. 왼쪽 칸 첫 줄에 한가운데 놓을 주제를 씁니다.
  2. 다음 줄부터 스페이스 두 칸이나 탭으로 들여 쓰면 윗줄에서 뻗어 나가는 가지가 됩니다. 더 들여 쓰면 그 가지의 하위 가지가 됩니다.
  3. 쓰는 대로 오른쪽 그림이 바뀝니다. 그림은 끌어서 옮기고 휠이나 두 손가락으로 확대하며, 동그라미를 누르면 가지를 접었다 펼 수 있습니다.
  4. 다 되면 PNG 저장이나 SVG 저장을 눌러 그림 파일로 내려받습니다.

처음이라면 위쪽의 회의 정리·공부 계획·프로젝트·여행 예시를 눌러 보세요. 예시를 불러온 뒤 글자만 바꿔도 금방 내 마인드맵이 됩니다. 쓴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남아서, 창을 닫았다가 다시 열어도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.

마인드맵은 언제 쓰면 좋을까요

마인드맵은 주제 하나를 가운데 두고 관련된 생각을 가지처럼 뻗어 가며 적는 정리 방법입니다. 긴 글로 쓰면 앞뒤 순서에 묶이지만, 가지로 나누면 무엇이 큰 덩어리이고 무엇이 그 아래 세부 내용인지 한눈에 보입니다.

잘 그리는 요령

가지 하나에는 문장보다 짧은 낱말이나 구절을 적는 편이 읽기 쉽습니다. 큰 가지는 다섯 개에서 일곱 개 정도로 묶고, 그보다 많아지면 비슷한 것끼리 한 단계 위 가지를 새로 만들어 보세요. 깊이는 서너 단계면 대부분 충분합니다.

글로 쓰는 마인드맵의 장점

상자를 하나씩 끌어다 놓고 선을 잇는 방식은 모양을 잡는 데 시간이 많이 듭니다. 이 도구는 글머리 목록을 쓰듯 내용만 적으면 가지의 위치와 색, 간격을 알아서 잡아 줍니다. 줄을 잘라 다른 곳에 붙이면 가지가 통째로 옮겨지고, 들여쓰기 한 칸으로 단계를 바꿀 수 있어 생각을 고치는 속도가 빠릅니다.

마크다운도 그대로

메모 앱이나 문서 도구에서 쓰던 마크다운을 붙여 넣어도 됩니다. #, ## 제목은 큰 가지가 되고, -나 *로 시작하는 글머리 목록은 그 아래 가지가 됩니다. 기호 없이 들여쓰기만 한 목록도 똑같이 그려지므로 편한 방식으로 쓰면 됩니다.

내용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

회의록이나 사업 계획처럼 밖으로 나가면 곤란한 내용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. 그림을 그리는 일과 파일로 저장하는 일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, 쓴 글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 가입이나 로그인이 없으므로 계정에 남는 기록도 없습니다. 자동 저장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남으며, 공용 컴퓨터에서는 다 쓴 뒤 칸을 비워 두는 편이 좋습니다.

PNG와 SVG

PNG는 문서, 발표 자료, 메신저에 바로 붙일 수 있는 그림 파일입니다. SVG는 아무리 확대해도 선과 글자가 깨지지 않아 크게 인쇄하거나 디자인 도구에서 색과 글꼴을 고칠 때 알맞습니다. 두 파일 모두 접어 둔 가지를 뺀, 화면에 보이는 마인드맵 전체가 흰 배경으로 담깁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가입하거나 설치해야 하나요?

아니요. 가입·로그인·설치 없이 이 화면에서 바로 쓰고 저장합니다. 개수 제한과 워터마크도 없습니다.

쓴 내용이 서버에 저장되나요?

아니요. 글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그림으로 바뀌고, 다음에 이어 쓸 수 있게 이 기기의 브라우저 저장소에만 남습니다. 브라우저 기록을 지우면 함께 지워집니다.

가지는 어떻게 나누나요?

줄 앞을 스페이스나 탭으로 들여 쓰면 윗줄의 하위 가지가 됩니다. 마크다운의 # 제목과 - 글머리표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.

PNG와 SVG 중 무엇으로 받아야 하나요?

문서·메신저에 붙일 때는 PNG, 크게 인쇄하거나 디자인 도구에서 고칠 때는 확대해도 깨지지 않는 SVG가 좋습니다.